지아 담에 다시 또 보는 날을 기약하며...
청순한 특급 마인드에 의외로 귀요미에 크게 웃더니
알아서 벗어주는 지아가 여자 옷 못 벗겨봤냐며 나에게 귀엽다고한다.
이게 아닌데?
아주 반들반들이라고 표현해야하나,피부결은 아주 비단결 같다
따라 들어가서 양치하고 거품질하고 지아 몸을 보니 탱탱하다
그리고 그것이 보였다 그것은 직접보고 아셨으면 한다
침대로 와 나를 눕힐려고 하는 지아한테 너도 힘들잖아 내가 해줄께
내가 보잘 것 없는 애무지만 열심히 해 줄게라고하고 천천히 눕힌뒤 짐작하던 상체 성감대를 건드려 보았다
반응을 보여서 더욱더 살살 시도해보았다
잘한다고 아싸하고 칭찬 받은 김에 가슴을 유두 제외하고 애무를 해주었다
그리고 마지막부위를 애무 할려고 하는데 벌써 젖어 있었다
잠시멈칫했더니 이 시크하고 쎈 암고양이가 부끄러움을 타며 눈을 가리고 메롱 해 준다
너무도 매력적인 지아
이번엔 내가 올라간다고하고 지아를 눕히고 피스톤을 열심히 해보다
참고로 지아가 몸 진짜 유연합니다
공간활용하면서 끈쩍하게하다 손잡고 뒤치기로 시원하게 발사했다
역립에서 시간 많이 안썻더면 3번까지도 되겠다는 느낌이다
첫느낌도 좋지만,마지막 느낌이 더욱 좋은 언니인 듯 같다.
지아로 인해 언니를 보는 이상향이 바뀌게 되는 것은 아닌지..쩝..ㅋ
아무튼, 탕돌이라면 한번 쯤은 꼭 봐야할 언니가 아닌가 합니다^^ㅋ
나올 때까지도 꼬옥 포옹을 하고, 오늘 좋았다고 말하며 해주는 그녀의 모습이 너무나 예뻤습니다.
담에 다시 또 보는 날을 기약하며...
방을 나오니 실장님이 안내해 주셔서 샤워하고 나왔다.
시간이 없어서 식사는 정중히 거절하고 나왔다.아무튼, 정말 간만에 초즐달 한 것 같다.
모두 즐달하시길 기원하며 이번 후기는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