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저녁 7시쯤? 방문했습니다
술먹고 가려다가 어차피 무제한인데 뭐하러 아깝게 ~ 가서 시원하게 먹자하고 출발 ~
도착하자마자 맥주 한잔 시원하게 정재대표님과 원샷 때린후
스타일 이야기하는데 저는 빨통 가슴 그냥 무조건 가슴큰 언니로 부탁드렸는데
일단 그래도 초이스는 보고 고르라고 해서 보는데 와 ... 미첬습니다
제발 자연산이길 바라며 검정색 원피스에 파인 라인이 터질거같은
저여성 누구냐고 하니 주은이라고하네요
저언니어떠냐니까 추천까지 하니 역시 나의눈이나 정재대표눈이나
남자의눈이란....ㅋㅋㅋ 인사하자마자 위로 올라타서
원피스를 벗겨내며 쭉 내리는데 자동으로 손이 가슴으로 갑니다
자연산이에요 말캉하니 진짜 이렇게 큰 가슴을 얼마만에 만져보느지
뭔가 이물감느껴지는 딱딱함이 아닌 말캉 탱글한 자연산입니다
저 몇컵이런거 잘모르는데 진짜 크고이뻤어요
그래서 한타임은 가슴만 만지고 애무한거같아요
그렇게 진짜 졸릴때까지 놀았습니다 평소 밤 10시면 자야하는 제가 3시쯤 넘어가니
졸리더라구요 정리하고 나오는데 하나하나 벗기는맛도 좋고 마인드도 훌륭하고
가슴이 일단 너무 커서 행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