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스파에서 하쌤의 시원한 마사지부터 하루와의 화끈한 마무리까지, 제대로 달리고 온 솔직한 후기 남깁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몸도 정신도 완벽하게 털리고(?) 온 역대급 달리기였습니다.
대충 시간 때우는 마사지 생각하면 오산입니다. 하쌤은 손끝 야무지게 힘 실어서 목, 어깨, 등판 뭉친 곳을 정확하게 저격해 줍니다.
꾹꾹 눌러줄 때마다 온몸의 피로가 풀리는데, 뒷판 완벽하게 밀어줄 때 이미 몸이 노곤노곤해져서 무장해제 됩니다. 서비스 받기 전 몸 풀기용으로는 아주 최상의 컨디션을 만들어 주시네요.
하쌤의 마사지가 끝나고 바통 터치로 들어온 하루 문 열고 들어올 때부터 눈이 번쩍 뜨이는 슬림하고 탄탄한 라인에, 청순하면서도 묘하게 섹시한 분위기가 흐릅니다.
대화 몇 마디 섞어보니 마인드가 정말 열려있고 싹싹합니다. 애인모드로 살갑게 다가오는데 리드할 틈도 없이 호응을 너무 잘해줘서 텐션이 미친 듯이 올라갑니다.
본격적인 연애에 들어가니 허리 돌림이나 스킬이 장난 아닙니다. 박자 맞춰가면서 찐하게 안아주는데, 반응이 너무 리얼해서 끝까지 몰입도가 장난 아니었습니다. 마지막 한 방울까지 싹 밀어 넣고 나니 온몸에 힘이 풀려 한동안 누워있었네요.
돈 아깝다는 생각 1도 안 들었네요. 제대로 한 판 달리고 올 분들은 포인트스파에서 달려보시길 강력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