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하는 소라 언니보고 뻑감
테이블에서 차한잔 마시면서 실장님과 미팅하려는 중
출근을 하는 언니의 뒷 모습을 봤는데 몸매가 좋더라구여 ㅋ
바로 실장님께 물어봤죠ㅋ 저언니 누구?ㅋㅋ 소라라고 하더군요
스타일 미팅을 간단히 하고 소라를 지명해서 실장 손을 붙잡고 방으로 갑니다.
첫 만남에 얼굴과 몸매가 제일 눈에 띄었네여
166 키에 슬림한 몸매에 B컵 가슴.. 도시적인 이미지의 섹시한 얼굴이지만
나에겐 귀여운 이미지가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몇마디 대화를 해보니 목소리도 애교있고 잘웃고 활발한 친구라는 걸 금방 알수 있었죠.
가운을 벗고...소라 역시 입고 있던 옷을 벗는데 몸매가 정말 훌륭하네요.
쭉뻗은 기럭지와 놀랄만한 에스자 몸매..자연산 B컵이지만 ...정말 보기좋습니다.
B컵 가슴은 물다이에서 더욱 매력이 있다는걸 느끼죠 ㅎ
가슴으로 구석구석 문질러 주면 아~~이래서 사람들이 물다이 서비스를 받는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여기서 끝이 아니죠. 아쿠아로 흠벅 젖어있는 내 몸을 소라의 입술로 애무 해 줄때는 정말 찌릿찌릿했습니다.
안서고는 못배기죠 ㅋㅋㅋ만족스러운 서비스 였습니다.
연애를 할 때도 가슴을 부드럽게 움켜쥐고 충분히 흥분할수 있게 끔
도와주고 간간히 속삭여주는 립서비스도 절정에 이르는 시간을 단축시켜 줄 만큼 달콤 합니다.
연애가 끝난 후에도 만지고 싶어지는 몸매를 가진 소라
한번보면 빠져버리는 불랙홀 말이 잘어울이는 그런 언니 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