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퇴근해서 씻고 게임을 하고 있는데 잘 하고 있다가 갑자기 달림신이 강림
급달은 실패의 지름길이라지만 그거야 급하다고 아무데나 가서 그런거고
잠실새내에 있는 금메달은 아직까지는 내상이 없었던지라 바로 달림
몇번 와서 그런지 계산하고 안내 받는데 멘트가 줄어들었음을 느낌 ㅋㅋ
핸드폰을 못가지고 들어가는건 좀 아쉽긴 한데 솔직히 별로 문제가 되지는 않아서
쿨하게 맨몸에 가운만 걸치고 당당하게 스탭을 졸졸 따라감 ㅋㅋ
스탭이 에어컨을 켜주면서 혹시 추우면 끄라고하는데 마사지 받고 연애하면 안추울거라서 ㅎ
건식 시원하게 받고나서 찜으로 지져주니 몸이 녹아내리는 느낌임
기다리고 기다리던 매니저가 들어오는데 표정이 뭔가 좀 멍해보임
좀 작은 키에 표정은 좀 멍한데 귀여운 느낌이라 백치미 느낌이랄까?
근데 탈의한 바디는 아주 나이스한 핫바디~
금메달은 역시나 날 실망시키지 않았음
삼각 들어올때 미드를 살짝 주물러보니 몽글몽글한 느낌이 아주 좋음
거기다가 펠라할때 거울로 보니 이게 또 느낌이 좋음
아들래미에게서 올라오는 따뜻한 느낌과 거울에서 보이는 나와 매니저의 모습이
마치 야동을 직관하는 느낌이랄까?
거기다가 아들래미에게 옷을 입히고 들어가는데 크~
이 느낌에 유흥을 끊을수가 없는거 같음
정상으로 하면서 손은 미드를 살짝 주무르며 손과 아들래미에게서 동시에 전해져오는 느낌은
이런 매니저를 만나려고 유흥다닌다 싶어지고
좀 하다가 뒤로 자세를 바꾸고 골반 잡고 허리를 팅기는데 떡감이 지림
어느새 나도 모르게 정상을 향해 달려가고 있음을 느낌
찰진 옹동이에 퍽퍽 하다가 발사하는 그 순간의 그 쾌감
나오기 전에 짬내서 이름도 묻고 잠깐 대화하고 ㅂㅇㅂㅇ하고 나옴
일부러 잠실새내까지 와서 금메달을 찾는데는 랜덤이지만 내상을 입은적이 없다는게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