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간만에 여기저기 검색하면서 오피 프로필들을 보며
오피 여배우에서 유나씨가 눈에 딱 들어오길래 실장님에게 바로연락했습니다.
입구에서 처음마주치던 순간...정말 보물이네요..
속으로 나이스를 외쳤습니다. 제 이상형과 너무 비슷하더라구요
유나언니 얼굴 너무 이쁩니다 딱봐도 영계!!!!!!!!!!!!!!!나이스!!!!!!!!!>_<
똘망똘망한 눈망울에 귀여운포스에 얼굴 비주얼 인정합니다.
빨간색에 살짝비치는 원피스를 입고있었는데 딱 봐도 비율이 겁내 좋아보여 그냥 봐도.....
그 느낌이 야시시하면서 너무 좋았어요.
샤워후 나와서 침대에 벌러덩 누워있는데 눈부신 나체로 걸어오는 유나를 보는순간
벌써부터 제 꼬추가 화를내네요.....저에게 다가옵니다.
그녀의 꼭지가 닫는 느낌자체가 너무좋았어요
금방 쌀거같기도하고 불안불안해서.......
제가 원래 그런거에 약한편이라.
무튼 서비스를 받고 바로 자세로 들어갔습니다
위에올라타주는데 유나의 허리를 꽉잡으면서 흔들었습니다.
그리고 발사하는데 몇분안걸렸네요. 그녀가 위에서해주는데 바로 발사를 했습니다.
챙피하기도하면서 부끄러웠지만 후회는 전혀없습니다.
다음에 다시올때에는 더 건강해져서 온다는 말만남긴채 바로 샤워하고나왓는데
여운이 진하게 남네요. 다음에 갈때도 유나를 지명해야되겠어요.
오랜만에 영계제대로 먹었네요 몸보신 제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