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에 비비안 매니저 보고 왔는데..
왜 실장님이 비비안 얘기 하셨는지 알겠네요 ㅎㅎㅎ
덕분에 잘놀다온거 몇글자 안되지만 후기글 남겨요.
민삘에 가까운 외모로 일단 청순느낌이네요.
키는 164정도 ? 바스트는 훌륭합니다. 경력이 어느정도인지는 모르겠으나.
뭔가 대학생 느낌? 타투가 없어서 일단 좋았구요. 왁싱도 최근에 한건지 ..
관리도 꼼꼼하게 잘 받는구나 하는 느낌을 받앗어요. 대화는 잘통하는 편이라
아재개그를 좋아하더군요 ^^;; 40대 까지는 엄청 인기가 많을거로 예상됩니다.
스킬및마인드는 오픈되어 있네요. 아무래도 이건 제 노하우이긴한데.거칠게 대하는것보다는
신뢰를 어느정도 형성하면 완벽한 궁합이 될듯합니다.
스킬은 상급이구요. 애무도 잘하고. 반응도 좋네요.
옵션이 가능해서 ㄴㅋ으로 진행했었는데.. 야하네요 벗기면 더야한 느낌 뭔지 아시죠^^?
주말에 출근부있길래 문의했는데 일이 있다고 해서 방문은 못했지만 다음주중애 한번더
재방할거에요. 무튼. 후기 일찍 쓴다는게 좀 늦어지긴했네요 ~ 잘 놀다갑니다 실장님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