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화들짝 놀래고 나와..
몇글자 남겨봅니다..
두번 다시 못볼 와꾸라고 같은 말을 수없이 반복하시던 실장님..
어차피 시간도 뜨고하여
그래 내가 또 속을게 라는 심정으로 아주 가벼운 마음으로 들어갔습니다.
문 열리자마자 1초 경직 대박 존예
오늘 처음으로 실장님이 뻥쟁이가 아님을 깨달았습니다(ㅋㅋㅋㅋ)죄송
마냥 어리진 않지만 그래도 어린 축에 속한데
와꾸..독보적 분위기 진짜 매력적이게 생겼습니다
몸매는 슬림에서 보통 타입의 몸메
특유의 그 색기에 홀라당 넘어가 어안이 벙벙해져 있다가
집가는길에 아련히 생각나네요 미쳤습니다
아마 내일 다시 보러 오지않을까..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