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조용히 노는걸 좋아해서 둘이서 가도 각자 플레이하는게 나는 좋은사람이라
그리고 꼭 불편한 사람이 꼭있음 가슴도 빨려면 눈치보이고...
그ㅐ서 혼자 놀생각으로 정재 통해서 방문했는데 역시 다름
초이스도 취향에 맞게 잘 봐주고 수지 마인드가 좋아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놀았음
괜히 단골 많은게 아닌듯 나오는데 벌써 또 생각나서 조만간 재방문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