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fect Ace 카스~!!!
두번보고 지명을 삼을라 했던 요즘 통 예약을 잡히지 않네요ㅠㅠ
그래도 할 때가 되면 할 건 해야 하기에 전에
실장님께서 다음에 꼭 한번 보라고 추천해 주셨던 카스를 예약을 합니다.ㅋ
오늘도 느긋하게 예약시간 보다 조금 일찍 도착하게 출발을 했지만ㅜㅜ
차는 막히고, 겨우겨우 예약시간에 맞추어 도착을 했네요
다행히 앞 타임이 딜레이가 조금 생겨 따뜻한 커피 한잔에 가픈 숨을 달래고 스텝분의 안내로 카스를 만납니다^^
카스~
한눈에 보아도 "나는 ACE다!!!"라고 느껴지는 외모를 갖고 있는 언니네요^^
어떻게 보면 청순해 보이고, 또 어떤 순간에는 이렇게 섹시해 보일 수가 없고
내 심장이 두근거리는 속도에 따라 다르게 보이는 것인지~
아님 카스 그런 느낌을 말투나 행동으로 조절을 하는 것인지~
상당히 상반되야 정상인 느낌인데~그 두 느낌이 공존한다는 것이 참 신기하게 느껴집니다
외모와 더불어 카스의 대화술 또한 칭찬하지 않을 수가 없더군요ㅋ
첫만남이 첫만남 처럼 느끼지 않게 만드는 편안한 대화술^^
적당한 애교와 공감대를 찾아 대화를 이어가려는 이쁜 노력까지^^
하지만, 카스의 진짜 매력은 침대에서 느낄 수 있습니다ㅋ
돈주고 하는 연애가 아닌,진짜 연애를 하는 느낌을 주는 눈빛과 몸짓 그리고 순간순간의 표정들~
물론 연기일 수도 있으나,그 순간만큼은 진짜라는 만족감을 느끼게 해 주는 듯 합니다.
이쁜얼굴과 이쁜몸매, 그리고 기분좋은 대화술에 리얼 연애까지~
퍼펙트한 ACE로 손색이 없다고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