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날씨가 덥네요 본격적으로 여름시작..ㅠㅠ
오랜만에 서울우유에 방문해봅니다
소원매니저는 벌써 3번은 본듯합니다 그정도로 편안하고 느낌 충만 합니다
몇번 보니 친숙하고 정감이 더갑니다
와꾸는 룸필전혀 없으며 극강 와꾸를 선호 하시눈분은 알아서~~
그래도 제눈 에는 이뻐보이네요ㅎ
극강와꾸분들을 많이 접해 보진않았지만 처음볼때는 와 하지만 마인드가 좋은 언니가 생각보다 적어서 인지 좋은 추억이 별로 없네요~
샤워는 각자 해봅니다~
소원매니저는 부끄럼 쟁이라 표정이나 말투가 매우 귀엽습니다~
순수한면도 있고 오히려 청산유수모단 더 선호 합니다 전
비제으는 정말 열심히 해줍니다 더해달라고 하면 계속 해줄꺼 같아요
역립은 잘느끼는편이고 수량이 좋아서 부드럽고 좋네요
본격적인 연애 타임을 가져봅니다 정상위로 부드럽게 시작하다
오랜만에 여상을 시전해봅니다~ 역시 누워있으니 편하긴합니다
다시 자세체인지를 하여 후배위로 열심히 달려 보다가~ 마무리를 해봅니다
마무리후에도 본인도 좋았다는 멘트도 날려줍니다~ 물론 진짜라고 믿고 싶네요ㅎ
시원한 물을 마신후 샤워후 퇴실해봅니다
민삘에 마인드 선호 하시고 기계적인 플보단 편안하고 여친같은 매니저를 찾고싶다면 소원..추천
참고로 언니가 처음보면 쑥수러움이 많아 남친같이 리드 잘해주시면 좋을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