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새 환절기라 날씨도 오락가락하고 손에 뭔가 좋은 감촉이 있어야 될듯한 날
터치룸을 가보았죠 ㅎㅎㅎ
오랜만에 기철대표님과 통화하고 바로 편하게 입장!!
신삥 후배놈 하나 데리고 가니 자기 룸 많이 다녔다고 꺼드럭 대더니
막상 가니까 눈 휘둥그레 해져서 촌놈티 냅니다 ㅋㅋ
그냥 동네룸 한두번 다녀봤나봐요
몸매 좋고 이쁜 언냐들 20명 정도 우르르 들어오니까 쫄아서 ㅋㅋㅋ 짜쉭
“마 골라봐라~”
후배놈 그와중에 3명이나 골라서 재초했습니다 ㅋㅋㅋㅋㅋ
기철대표님과 상의 후 초이스하고 인사를 받는데
짜쉭 또 놀라서 어버버버
“마 만져도 된다 맘껏해라” ㅋㅋㅋ
결국 이쉑 아무것도 안하니까 아가씨가 더 들이대는데 웃겨 죽는 줄 알았습니다
두타임 찐하게 놀고 뒤풀이로 소주 마시면서 이야기 들어보니
후배놈 신세계랍니다 이쁜 애들이 저 정도로 마인드 좋고 터치되고 들이대는거
살면서 처음이랍니다 ㅋㅋㅋㅋㅋ
솔직히 제 벌이가 지갑이 가벼워 자주는 못가지만 또 뵈요 기철대표님 ㅎㅎ
신삥 교육 제대로 시켰네요 ㅋㅋㅋ잘 놀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