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만나서 아주 가볍게 한잔하고 헤어지고 집으로 돌아가는데
오늘따라 길거리에 돌아다니는 여자들이 이뻐보이는게 달려야겠다 싶음
아 근데 잠실새내엔 스웨 말곤 한국업소가 금메달 뿐이네...?
오랜만에 마사지도 받아보자 싶어서 걍 ㄱㄱ
실장이 투샷이 가성비가 좋다고 꼬시지만... 요즘엔 원샷도 실패할 때가 있어서 패스
계산하고 어어 하다보니 방에 들어와서 누워있음 ㅋㅋㅋ
솔직히 내가 원하는 스타일 설명해도 순번일거라 걍 냅다 누워 기다림
눕기가 무섭게 관리사가 들어오고 마사지가 시작되는데
좀만 살살 해달랬더니 잠이 솔솔 옴
가볍지만 한잔했지 릴랙스되지 이러다 자면 안될거 같아서
관리사랑 토크타임 시작함 ㅋㅋㅋ
그렇게 찜까지 받고나서 ㅈㄹㅅ이 들어오는데 먼가 민망하면서도 서긴 섬 ㅋㅋㅋㅋ
그리고 매니저가 들어오는데 다른거 다 빼고 미드만 눈에 들어오는데
딱 봐도 크다 라는 느낌이 드는 사이즈 +_+
저거 주물럭거릴 생각에 벌써부터 흥분도 업 ㅋㅋ
ㅍㄹ도 잘하지만 온신경이 미드에 가 있어서 ㅋㅋㅋ
플레이타임 내내 자세도 안바꾸고 정자세로 미드만 주물럭거리면서
그렇게 끝내고 나옴
끝나고 인사하는데 오빠 미드 정말 좋아하는구나 라고 한소리 들음 ㅋㅋㅋㅋㅋ
뜨끔해가지고 씻고 나가기 전에 실장 통해서 팁 전달함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