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너무 달렸더니 비상금 통장 제대로 앵꼬났네요 ㅋㅋ
근데 어제는 진짜 안 달렸으면 후회할 뻔했습니다;;
최근 여기저기 많이 다녀봤는데
이번엔 이제훈 대표님 통해서 보고 들어갔는데
응대부터 뭔가 다르더라구요.
손님 많아서 대기 좀 있었는데도
대기시간이랑 애들 컨디션 솔직하게 딱딱 말해주는 스타일이라
괜히 신뢰감 생김.
괜히 인기 있는 게 아닌 듯요.
초이스 들어갔는데
와... 진짜 제 스타일 발견했습니다.
제가 술 들어가면 좀 무뚝뚝하고 까칠해지는 편인데
오히려 그런 스타일 좋다고 먼저 웃으면서 들이대는데
그 순간 게임 끝났네요;;
술도 먼저 따라주고
“오빠 왜 혼자 마셔~ 같이 먹자~” 이러는데
애교가 사람 녹입니다 진짜.
외모는 딱 한마디로
“청순하게 예쁜데 은근 사람 미치게 하는 스타일”
키는 한 165~167 정도 느낌에
엄청 슬림한 체형인데 라인 살아있고
무엇보다 분위기가 미쳤음.
가까이 붙어서 계속 앵기는데 정신 못 차리겠더라구요.
처음엔 적당히 놀고 가야지 했는데
결국 연장 두 번 더 박고
시간 순삭됐습니다 ㅋㅋ
마지막엔 서로 번호까지 교환하고
여운 남긴 채로 시마이...
집 와서도 계속 생각나네요
후기 쓰는데 또 달리고 싶어짐;;
솔직히 많은 아가씨들 사이에서
진짜 보물 건진 느낌입니다.
이 맛에 다들 달리는 거 아닌가 싶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