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만에 시간 비어서 이제훈대표님 찾고 하이쩜오 다녀왔습니다 ㅋㅋ
요즘 바빠서 한동안 못 갔는데 역시 편하게 놀기엔 여기만한 곳이 없네요.
도착하자마자 입구마중 받고 바로 룸 입성.
앉아서 서로 안부 좀 풀다가 천천히 초이스 들어갔는데
전 항상 급하게 안보고 느긋하게 보는 스타일이라
이번에도 이제훈대표님이랑 같이 한명씩 체크하면서 봤습니다.
대표님이 은근 제 스타일 기억하고
“형 이쪽 한번 봐요” 하면서 계속 괜찮은 애들 붙여주는데
확실히 오래 본 사람이라 그런지 코드가 맞음ㅋㅋ
어제 앉은 애는 샴푸라는 아가씨였는데
작은 체구에 슬립 느낌으로 들어오는데 순간 분위기 확 바뀜.
약간 보호본능 건드는 스타일인데
눈빛은 또 엄청 야릇하게 사람 쳐다봄;;
처음부터 은근하게 스킨십 들어오는데
리듬 타면서 천천히 붙어주니까 괜히 더 미치겠더라ㅋㅋ
괜히 사람 애태우는 스타일임.
제 텐션도 텐션인데 이제훈대표님 밑작업이 은근 큼ㅋㅋ
“잘 모셔야 되는 분이다” 이런식으로 한마디 해주면
애들 태도 자체가 달라짐 ㅋㅋ
확실히 케어 잘되는 느낌 있음.
가끔 분위기 잘 맞으면 수위 높게 달릴 때도 있는데
룸이다보니 은근 밀실 느낌이라 더 편함.
웨이터도 미리 얘기해두면 거의 안 들어오고
둘만 분위기 타기 좋아서 몰입감 장난 아닙니다.
오랜만에 갔는데 역시 만족도 좋았고
기분 제대로 풀고 나왔네요ㅋㅋ
다음에 또 시간 나면 바로 달릴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