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잔하다가 일행들 하나둘 보내고, 결국 혼자 11시쯤 슬쩍 다녀옴ㅋㅋ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이런 데는 혼자가야 몰입감 제대로임 ㄹㅇ
늘 가던 곳이라 익숙한 구좌, 이제훈 대표 찾고 바로 입장~
간단하게 취향이랑 스타일 브리핑 넣고 초이스 대기 탔는데
한 15분쯤 지나니까 언니들 쭉 들어오는데… 와 고민 시작됨
완전 꽉 찬 건 아닌데도 느낌 오는 분들 몇 있어서
눈 돌아가다가 결국 대표님 추천 쪽으로 쭉 보다가 픽함
일단 비율이 눈에 확 들어옴.
긴 다리에 전체적으로 라인이 살아있고 피부도 깔끔해서
딱 앉자마자 분위기 확 살아남
가볍게 노래 한 곡씩 돌리면서 텐션 올리는데
분위기 은근히 계속 올라가고… 시간은 왜 이렇게 빨리 가냐;;
옆에서 계속 장난도 치고 스킨십 자연스럽게 이어지니까
그냥 집중하게 되더라ㅋㅋ
한창 좋을 때 시간 체크 들어와서 멘붕…
이건 못 끊지 싶어서 바로 연장 들어감 ㄱㄱ
연장 들어가니까 서로 좀 더 편해져서
대화도 풀리고 텐션도 더 올라가고
술도 슬슬 올라오니까 분위기 훨씬 끈적해짐
결론은 그냥 제대로 즐기다 나옴
혼자 가길 잘했다 싶더라
이제훈 대표 쪽은 확실히 기본 이상은 뽑아주는 느낌이라
갈 때마다 만족도 안정적임
그 쫙빠진 긴다리를 제 무릅위에 올려놓고 "오빠 내다리 이쁘지?" 그러는데...
매끈한다리 술먹는 내내 쓰담쓰담 해주었습니다...ㅋㅋ
실컷 즐기고있는때에 웨이터의 시간체킹...ㅠㅠ
좋은 분위기에 ... GOGO 연장!!ㄱㄱㅎㅎ
연장의 묘미는 서로서로 이제 호구조사도 끝냈겠다 ....
술도 기분좋게 알콜업그레이드 되어서 끈적하게 끈적하게 ... 솨솨
아직도 생각이나지만 가슴 다리 와우 훌룡 그레이트
한타임 또 연장하고 그리 놀다 왔네요
이제훈대표 쩜오쪽에선 유명하신데도
항상 겸손히 친절히 맞아주셔서 고맙고
이제훈대표님의 추천 초이스 항상 대만족스럽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