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월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및 이미지 :여배우
④ 지역명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아린+12
⑥ 업소 경험담 :
여배우라는 업장.......요즘 이 업소에 빠져있다......
좋은 언니들이 많이 있기때문이다...
이번에 만나본 언니도 그런언니였다..
나름대로의 원리원칙이 있고 즐달할수있는 나만의 노하우가 생겼다...
그녀의 방문앞.. 그녀를 곧 만난다는 설레임가득한 마음으로
초인종을 눌러본다... 잠시후 문이열리고 베이글 같은 그녀의 모습이 보인다..
뽀얀피부와 피부 탄력이 넘친다..
긴생머리와 섹스러움이 강하게 든다..
내눈은 어느세..그녀의 커다란 가슴에 시선이 고정되어있다...
그녀의 가슴에 빨리 묻혀보고싶다....
그녀와 이야기 하는 내내 그녀가 확실히 20살초반쯤 되어보인다는 느낌이
더욱강하게든다...
어느덧 시간이 흐르고 흐르고 흘러서 빠르게 나는
옷을 훌러덩 벗어버리고 샤워실로 들어간다..
샤워실에 물온도를 조절하고 있자 그녀가 옷을 벗은 나체로 들어온다..
그때 보이는 그녀의 엄청난 가슴싸이즈...
빨리 물고 뜯고 맛보고 싶다 라는 생각뿐이다..
아무튼 그렇게 샤워를 마치고 나와 침대에 누워있자 그녀역시
금새 마무리 하고 나의 품으로 들어온다....
그녀는 나의품으로 들어오자마자 부드러운 키스부터 한다..
그리고 천천히 내가슴을 그녀가 혀를 돌리며 애무를 하기시작하고
중간중간 그녀의 신음소리가 들려온다..
내물건을 빨아주기 위해 그녀가 밑으로 향하자 .. 그녀의 가슴이 내몸에 밀착이 되고
내허벅지에 딱끼워진다 그리고 그녀는 내물건을 애기 다루듯 조심스럽게
빨기 시작하니 내물건도 터질듯 커져있다...
그녀를 역립하고 그녀의 G컵 가슴에 얼굴을 파묻고 한손으로는 그녀의 클리를 자극한다..
그녀의 신음소리가 흘러나오고 ..... 보짓속에서 미끌거리는 액체가 흘러나온다..
그녀의 보짓속에 적당한 애액이 흘러나오고 보짓속으로 천천히 내물건을 집어넣는다..
느낌좋다 ... 그녀는 허리를 구부려 내 가슴을 빨아준다 보짓속으로 내물건이 완전 밀착되니
더욱더 느낌이 너무좋다... 그렇게 피치를 올려본다..
뒷치기를 하지않으면 이젠 왠지모르게 서운하다 그녀를 후배위 자세로 만들고
허벅지 사이에 보이는 갈라진틈사이로 내 물건을 집어넣고 미친듯 피치를 올려본다..
그녀의 보짓속에서 내물건인 정말 미칠것같다...
그녀의 끈쩍거리는 애액이 내 물건이 범벅이되고
내물건도 슬슬 이제는 한계가 오기시작한다...
나는 다시 그녀를 정상위로 돌리고 그녀의 가슴에 얼굴을 파묻고
내물건은 하얀액체를 뿜어낸다.....
아직도 이글을 쓰고 있는대도 그녀가 자꾸 생각이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