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시그니쳐코스로 볼 생각에...

하나 시그니쳐코스로 볼 생각에...
하나랑 힘차게 달리려고 운동화 끈 꽉 매고 겐조에 갔다왔네요
저녁 9시에 하나를 시그니쳐 코스로 보기로 했다고 말씀드리니 알겠다고 합니다
샤워하고 나와 잠시 기다리니 실장님께서 반겨주시네요
카운터를 향해 하나 준비 됐냐 묻더니 하시더니 저 보고 가자고 하십니다
방에 들어서니 미녀 포스나는 언니가 반겨주네요
와꾸 상당히 좋아요 몸매도 완전히 오예~
음료수 한잔 줘서 마시고 탈의하고 언냐도 탈의 합니다
가슴 부분이 확 파인 옷을 입고 있었는데 두근~
하나 언니의 알몸을 보는 순간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나왔습니다
언냐 왜 웃냐고 물어봅니다.눈 빛으로 좋아서 웃었다고 두근두근두근~
간단히 양치와 샤워 후 이렇게 섹기 넘치는 여인이 물다이 서비스를 진행합니다
이렇게 비교하면 안되는데 너무 좋다
눕게하고 내 몸을 타는데 누가 견딜수있을려나~비비고 비비고
점점 더 발기되어서 빨개지는 나의 귀두를 수로 빨고 쌀거같다고 하니깐 싸도된다며 입에다 싸달라고 합니다
그렇게 원하는 만큼 걸죽하게 시원하게 발싸를 합니다
물기를 닦고 침대로 이동합니다.이제 본격적인 달리기가 시작됩니다
먼저 언냐를 위한 저의 서비스가 시작되고 순서를 바꾸어 언냐의 서비스
다음은 69에서의 서로를 위한 서비스를 실시합니다
cd 장착 후 여성상위 자세로 시작은 하였으나 곧 이어 뒤치기로 자세 변경
언냐의 허리라인을 감상하며 극도의 흥분상태를 유지하는데 발사 소식이 전해오고
다른 자세로 가지도 못하고 끝나버렸습니다
몸매 훌륭하지만 아래 느낌이 쫄깃하니 작살 나네요.또 급 토끼로 변신했네요
하나언니 다음에는 꼭 받겠다는 약속을 하고 무정한 시간때문에 퇴장했네요
어땠냐는 실장님의 질문에 따봉한방 쿨하게 날려주고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