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녀석이 갑자기 술 한잔하자고 해서 나갔더니,
웬걸… 평생 모태솔로라 믿었던 놈이 여자친구랑 있네요.
그것도 8살 연하… 하, 이놈이 그냥 술친구가 아니었군요.
그 커플 사이에서 술을 마시려니 도저히 들어갈 기분이 아니더군요 ㅋ
부럽기도, 놀랍기도, 한숨 나오는 상황… 연애 초반이라 그런지 완전 알콩달콩하더라고요.
저는 피곤하다며 자리를 빠졌는데,
그대로 들어가면 더 외로워질 것 같아 결국 같이 술 한잔할 파트너를 찾다가,
그냥 아싸리 이제훈 대표님께 전화를 했습니다 ㅋㅋ
“오늘은 무조건 싱싱하고 보송보송한 어린 언니로 해주세요.”
대표님, 알겠다고 하시더니 바로 슝슝 ㅋㅋ
도착하자마자 바로 초이스. 3조 정도 봤는데,
저는 대표님 추천 믿고 맡겼죠.
그랬더니 앉은 파트너가… 헉, 22살 ㅋㅋ
피부는 말 그대로 새살 같고, 아직 젖살이 남아 있어서 만지는 순간 말랑하게 느껴졌습니다.
평소 성숙한 여자를 좋아하는 제 취향과는 완전히 달랐지만,
색다른 긴장감과 설렘이 동시에 밀려오더군요.
몸매는 이미 성숙 그 자체… 가슴은 봉긋하게 올라와 있고,
허리는 잘록, 엉덩이 라인은 부드럽게 둥글게 흘러 내리면서 시선을 붙잡습니다.
앉아 있는 것만 봐도 손이 근질거리는 느낌… 심장이 벌써 두근두근.
일한 지 얼마 안 된 어린 친구라 마음은 순수할 줄 알았는데,
역시 대표님 추천은 실망이 없네요 ㅋㅋ
손길을 자연스럽게 가져오며, “자기야, 몸매 하나는 끝내준다.
가슴 촉감 다른 여자들보다 좋다. 만져보라” 하면서 살짝 장난스런 미소까지…
그 말에 저는 이미 손을 뻗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애인 모드도 완벽… 다가와 자기야 자기야 하면서 살짝 몸을 밀착시킬 때마다
심장이 터질 것 같은 설렘.
말없이 눈빛만으로 교감하는 순간, 온몸이 따뜻하게 달아오르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