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지안 눈팅만하다가
실장님한테도 혹시 어떤지 물어봤더니
추천해주셔서 바로예약하고
시간맞춰서 건물에 들어가서
노크하고 들어가니 후다닥 쇼파로가는군요
방음때문에 문앞에서는 인사도 안한다는군요
첫인상은 굉장히 수줍은 소녀같은 느낌을 받았네요
물론 개인느낌입니다
쇼파타임에서 낮가린다는 말이있지만
이것도 케바케인것 같군요
대화도 잘하고 터치 마인드도 좋습니다
가슴 만져보니 아주 부들부들 하군요
간단한 스몰토킹후 후딱 씻고 나왔습니다
이제 침대로 이동 뛰어난 BJ,실력을 보여주며 역립시 활어반응 나옵니다
밑에 모양도 이쁘고 날개없이 깨끗하고 좋네요
노콘으로 곧바로 진입합니다
아주 뻑뻑합니다
지안씨는 인위적으로 쪼일줄아는
매니저로 플레이하는 내내 극강으로
쪼여줘서 천국과 지옥을 왕복하다가
오로지 정상위로만 달리다가 그대로
배에다가 발싸 했습니다
역대급 쾌락을 느낀 달림이었고
즐달하고 왔네요
지안씨 재접의사 100퍼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