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브의 시오후키가 포함 된 탑스타 코스
탑스타 코스에 최적화된 러브....
원샷 투샷으로보기엔 아까운 매니저입니다
아주 70분동안 원없이 박고,싸고,드립에....
한 동안은 여자 생각이 안나도록 탑스타코스 달렸네요
허나 스킬이 안되는 매니저들한테가서 실패하는게 아니라
그냥 러브의 탑스타 코스로 달림을 즐기죠
시오후키 서비스로 나의 잦이에서 분수까지 뿜어버리는 러브..
진짜 러브에게 제대로 탈탈 털려버렸죠
역시마사지는 전립선 피로 회복에 최고죠
거기에 러브 같은 언니를 만나 최고의 시간을 선물 받을 수 있었네요^^
야동 작품을 보는 줄ㅋㅋ 눈이 즐겁네요
친구랑 저번에 갔을 때는 비번이라 못 봤는데
전화상 출근한다는 소식 듣고 7시정도 갔는데 이 시간엔 사람이 그렇게 많진 않아서 조용~
이미 나와 기다리고 있는데 들어가서 보니 한번하고 쉽게 흥분되진 않았더니
신음이 흘러나오고 입이 벌려져있는 입을 포개 막으니 더 움찔거리며 리액션이 크게오네요
원래 두번을 빠르게 못하는데 너무 서비스도 찐하고 반응이 섹하게 들어와 자극적이었는디
1인칭 야동 작품을 보는 줄 알았네요
애인모드, 와꾸, 몸매 하나 빠지는거 없는데 저만 볼순 없겠죠 ㅋㅋㅋ
연애가 끝이난 후에도... 품에서 떨어질 줄 모르고... 또 다시 나를 자극하며...
만족스러운 시간을 선물 해 주는 러브가 너무나 이뻐 보이네요...ㅋ
단 한번도 다른코스를 고려해 본 적이 없지만...
모든 면에서 저에게는 너무나 완벽한 선수인 듯 합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