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쁘장하고 또 순수한게 더 매력적인 언냐~
플라워 예지를 만나봤습니다~
예지를 기다리는 1시간 남짓이 이렇게 심심하다니 ㅋㅋ
인내심이 부족하다는건 이렇게 불편합니다 ㅋㅋ
인내심을 갖은 자가 결국 미인을 차지하는 법이져~ㅋㅋ
드디어 인고의 대기시간이 끝나고 스텝의 안내로
예지를 만나자마자 느꼇네여
나는 그냥 이제 예지만 봐야겟다~~~~~
뭐 그런 생각.
순수한 느낌과 이쪽 일 하는 거 같지 않은
이 느낌떄문에 계속 봐야할거 같네요
그와 반대로 둘만의 시간에선
포옹과 뽀뽀로 아주 격하게 교감을 했네요.
청순하고 섹시하고....
깨끗한 외모에 탕순이들처럼 찌들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침대에서는 아주 요염해요~ 순수한거 같았는데. ㅋㅋ
아주 손님을 쥐락펴락 들락날락 하지만 전혀 못 느낄거에요
선수지만 선수 같지 않고 프로지만 프로 같지 않아서
너무 괜찮아서 어디다 소개는 못 하겠고 ㅋㅋㅋㅋㅋ
이렇게 후기로나마 남겨봅니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