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들과 모여 술집에서 야구보며 한잔 가볍게 하고서
응원하던 팀이 져서 빡친채로 ㅂㅇㅂㅇ하기로 했는데
이대로 집으로 가면 기분이 너무 안좋을거 같아서
근처에 있는 곳으로 예약잡고 갔습니다
술을 한잔 하고 와서 그런가 마사지 타임에 정신줄을 살짝 논? 느낌 ㅋㅋ
그렇게 찜 타임에 잠깐 잠이 들었다가 밑에 느껴지는 손길에 잠이 깸
속으로 벌써 매니저가 들어왔나 했는데 ㅈㄹㅅ타임인거였음
그렇게 잠 좀 깨면서 느긋하게 즐기고 있으니 노크와 함께 매니저 들어옴
이름을 물어보니 지영이라는 흔한 이름이라 기억하기 좀 힘들겠다 싶었음
근데 이 매니저 초면인데 초면이 아닌거 같은 편안함이 있음
잠이 아직 살짝 덜깨서 그런가도 싶었지만 어쨌든
그래도 밑에도리는 잠기운과는 상관없이 손길과 혀놀림에 빨딱 잘만섬 ㅋㅋㅋㅋ
살포시 내 위로 올라온 매니저 그리고 밑에서 느껴지는 따스함과 조임
잠깐의 시간이지만 정신이 번쩍 드는 순간이 지나고
정자세와 뒤로 자세를 바꿔가면서 강약중강약 허리를 영차하다보니
어느세 시원하게 쏴~
꿀꿀했던 기분도 풀리고 잠들었다가 깨서 힘들줄 알았지만
그래도 편안한 분위기여서 그런지 무리없이 성공도 하고
라면도 준다길래 해장할겸 먹을까 하다가 왠지 잘때 좀 부데낄거같아서 패스
쿠폰도 주길래 좀 물어보니 도장하나에 만원꼴이란 계산이 서니
가성비도 좋은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