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키가 적당해요. 165정도 되는거 같네요..
첫대면시...잘 빠진 몸매에 벌써 홀딱 갔네요..
긴생머리에 백옥같이 하얀피부에 항아리 같은 몸매 키와 더불러 매칭이 잘 맞네요..
강남 길거리를 돌아다니면 남자들 시선이 집중될정도의 고개가 돌아가 한번씩들 쳐다볼 스타일이네요
얼굴도, 플11여도 전혀 아깝지 않는 와꾸네요...화장도 한듯안한듯한 청순한 스타일..
아마도 청순한 스타일 좋아하시는분은 헤어나질 못할거 같습니다.
무엇보다 언니가 눈이 커서인지....맑고순수하다는 느낌이 많이 듭니다.
일명, 볼매녀 스타일이여요...짦은 1시간이었지만....보면 볼수록 빠져다는 스타일이네요..
말도 어찌나 조근조근 잘 하는지....막 활달한 성격보단...손님한테 배려하고 맞쳐주는 스타일입니다.
지안이가...와꾸나 몸매도 ACE급이지만..마인드가 더 ACE이네요..
손님처럼 대하는 느낌이 전혀 없고...오로지 1시간동안 상대방에서 정성을 다해요....
그냥 노력하고 그런게 아니라.......정성을 다해요.....아마도 여기에서 많은분들이 녹아들거 같네요
본게임은 이미 너무나도 달아올라서 그런지...어떻게 했는지도 모르게 훌딱 지나갔네요
언니가 민감해서 그런지 반응도 상당합니다. 언니의 서비는 소프트한 스타일이네요
천천히 서서히 다가오는 스타일이여요
이미 앞전에서 너무 흥분해서 그런지 정상위로 시작하여 체위도 몇번 못바꾸고
사정을 해버렸네요...
끝난뒤에도 꼭 안기는게 너무나도 기억에 남고..너무나 좋았습니다.
지금도 너무나도 생각나네요......
아마 보신분들은 재지명 100%일꺼라 장담 합니다.
총평은....
그냥....아무나 보셔도 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