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방문이라 살짝 어리버리했는데
우아한 실장님이 거의 네비게이션 수준으로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진행까지 부드럽게 이어주셔서 시작부터 마음이 편안했네요
평소 취향 저격인 슬림 스타일 매니저와
무려 2시간… 결과는? 그냥 순삭입니다 ㅎㅎ
대화 텐션도 잘 맞고, 피부는 또 왜 이렇게 깨끗한지
가만히 있어도 분위기가 슬슬 달아오르더라구요
이야기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몰입 모드 ON,
서로 텐션 올리기 시작하니까 집중력이 확 올라감ㅋㅋ
주아 매니저는 분위기, 리액션 둘 다 합격점 넘어서
아 이래서 시간 녹는구나 싶었습니다
이것저것 하면서 놀다 보니
진짜 체감상 30분 느낌인데
시계 보니까 2시간 증발…
이 정도로 시간 순삭된 건 오랜만이라
끝날 때 살짝 멍해짐ㅋㅋ
뒤에 일정만 없었으면 연장 버튼 눌렀을 텐데
아쉽게도 다음을 기약…
가격 대비 만족도는 솔직히 꽤 괜찮은 편이고
다른 매니저들도 궁금해져서
다음엔 우아한그녀 실장님께 다시 찔러볼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