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추천해준 멜랑꼴리 불러봣습니다 아이 불럿는데
사진으로 마음에 들어서 지명했지만 실제로 더 마음에 들었네요 먹어보고 싶었던 타입
일단 나를 초장에 자극을 준건 샤워서비스 였는데 이거 기분 좋네요
바디워시 듬뿍 발라서 씻겨주는데 오랜만에 넘 꼴릳더라구요
그후에 침대로가서 애무도 받고 마무리까지 정신없이 달렸음 정말 즐달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