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와 시크릿 코스로 1시간의 질펀한 party
주말이라 술자리 후 직원들과 함께 겐조로 향합니다
간단한 샤워 후 실장님 미팅하고 전 카스를 추천하네요
술도 한잔 했고 왠지 시크릿 코스로 오늘은 편안하게해 줄 그런 상대를 만나고싶네요
안내에 따라 방으로 들어갑니다
환하게 웃으며 인사하는데 문득 그런 생각이 드네요
한국 사람들 유독 웃음에 인색하고 약한데 참 잘웃는 처자네요
방실방실 잘 웃습니다=
음료수를 뭐 마실꺼냐고 물어보길래 뭐뭐 있어? (처음인거들켜버림--ㅋ)
아이스티.아메리카노.믹스커피.녹차.콜라.꿀물.설탈커피.쥬스.또..기타등등...많더라구요 ㅋㅋ
신기했습니다 저만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조금 신선했네요ㅋ
주문한 음료가 들어오고 음료를 같이 한잔 한후 같이 샤워실로 이동해
샤워서비스와 물다이서비스를 받습니다 열심히 합니다
진짜 열심히 하네요..살짝 아쉬운건 키가 아담한것.. 그건 뭐 제 욕심이지만
구석구석 애무도 잘해주고 성심성의껏 열심히 한다는게 느껴 질 만큼 열심히 해 줍니다
역립도 빼는것 없이 잘 받아주고 키스도 거부감 없이 잘받아주네요
노콘 연애시 정말 좋았습니다 술먹어서 발사 못할 줄 알았는데 그냥 토끼가 되었습니다
카스:서비스마인드 좋습니다.
질문이 많고 술도 한잔한터라 요구 사항 많았지만 잘받아주고
웃어주는 얼굴로 대응하는게 참 좋았습니다.GO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