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림은 항상 달리고 싶고 몸도 항상 피곤하기에 마사지가 포함된 스파를 애용함
호텔식 마사지가 나한테는 참 잘 맞는듯 해서 만족스러움
그리고 다가온 달림의 시간
언니가 들어오는데 나랑 키가 비슷해보임 ㄷㄷ
난 작은키를 더 선호하는데 쩔수 없지 하고 있었음
그래도 뚱도 아니고 통도 아니라서 나름 ㅇㅋ하고 있었는데
인사하고 옷을 벗고 나니까 오오오 서양형 스타일임
큰 키, 슬림한 몸, 나올건 나오고 들어간덴 들어간 나이스바디
이러면 키가 커도 ㅇㅈ이지 ㅋㅋㅋ
본게임도 만족스러웠음 ㅍㄹ스킬도 좋고 잠깐한 여상도
왠지 야동에서 본듯한 장면이 연출되니 좀 꼴포였음
늘씬한데 미드도 꽤 있는 편이니 ㄹㅇ 배우랑 하는 듯한 느낌인거임 ㅋㅋㅋ
정상자세로 살살 주물러가면서 천천히 허리를 돌리며 따뜻함을 느끼다가
뒤로 돌아서 본격적으로 시작하는데...
쌔끈하게 빠진 몸매가 시선을 강탈하고 내 골반에 부딪히는 옹동이는
느좋 옹동이로 ㅇㅈ합니다 ㅋㅋㅋㅋ
그렇게 발사까지 시원하게 마치고 기분좋게 집에 돌아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