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이 때문에 왠지 자주 달리러 갈거 같다.(시크릿코스)
요즘 참... 자주 달리는듯...하네요... 지갑에 구멍이 생겼나봐요..
겐조 안마에서 좋은 즐달로 후기를 남겨 봅니다.
일요일 이였습니다.
일요일 아침이라서 조금 귀찮았지만.. 그래도 달리고 싶은 마음이 강해서..전화를 하고 갔습니다.
시간을 예약을 하고 차 끌고 갔습니다.
주말이라 그런지 교통이 막히지 않더군요!ㅎ
도착을 해서 전화를 해서 예약 한번 더 확인을 하고 겐조로 들어 갔습니다.
실장님과 인사를 하고 결제를 하고 나서
스타일 미팅을 해주신다고 해서 미팅을 하고
동백 언냐를 추천을 받아서 동백언냐를 시크릿으로 보기로 했습니다.
섹시함이 흐르는 얼굴에 이목구비가 선명하고
각도에 따라 섹시함과 귀여움도 있는 얼굴입니다.
거기에 탈의 했을때의 몸매는 슬림하며 꼴릿꼴릿한 몸매구요.
섭스 스타일은 물다이에서 침대에서 모든 걸 죽여주는 스타일입니다.
애인모드와 섭스가 결합된 모드 입니다.
특히나 오일 없이 해주는 똥까시와 비제이가 일품이였습니다.
살며시 쓰담 쓰담하면서 똘이를 자유자제로 가지고 노는 스킬이 최고였네요.
거기에 젤 없이 노콘 연애를 한다는 것은 밑에 수량도 풍부하다는거에도 아주 좋았습니다.
동백 언니의 얼굴보며 정상위를 할때는 정말 최고 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