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방문일자 : 04월 01일
2. 업종 : 셔츠룸 캐슬
3. 담당 : 유빈대표 (010-8386-4070)
4. 지역 : 신촌역 부근
5. 파트너 이름 : 라선

남자들은 다같은 로망이겠죠
평소 내가 좋아하는 아가씨 만나 사랑을 나누는것 ( 육체적 정신적 ) 포함
가끔 자금의 압박에도 룸을 자주가는 이유는 가게되면 어쨌든 만족을 한다는점입니다
추천을 받든 내가 초이스를 직접하든 기본적으로 아가씨가 살살 잘들어와요
제가 아가씨랑 이야기를 해보면 이아가씨 마인드가 좋겠구나 안좋겠구나 하는 필이 오는데
거의 고민 안하게 되더군요
어제도 역시 유빈대표가 깍듯이 하는인사 받으면서 입장했구요
혼자라서 그런지 더 야릇하게 잘맞춰줍니다
푹빠져서 3타임놀고왔습니다
집에 혼자있으면 자꾸 생각이나네요....
담달이나 갈텐데 어찌 기다릴꼬~~~
또 술한잔하면 생각나서 바로 달려갈듯요
셔츠룸 재미있습니다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