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폰시스템도 생겼고 마침 주간할인도 하는지라 바로 ㄱㄱ싱
마사지 시원하게 잘 받고 야릇한 시간 잠깐 받으며 기다리니
노크소리와 함께 사랑언니가 들어오는데
민삘에 청순귀욤상이 딱봐도 오피급 사이즈로 보임
참고로 내가 눈이 낮아서 그럴수도 있으니 태클은 정중히 사양함
탈의후에 보이는 몸매도 ㅗㅜㅑ 이건 걍 오피 사이즈다 싶음
스파라서 수위가 약한게 너무 아쉬울 정도였음
하지만 부드럽고 탐스러운 미드를 주물거리며
이 자세 저 자세로 허리운동을 열심히 해주니
솔직히 40대에 이런 사이즈 이런 저렴한 가격에 안을수 있는게 어딘가 싶음
원래 유흥다니면서 ㅇㄲ는 별 신경 안쓰는 타입이긴 하지만
당연히 이쁘면 더 좋은 법이니까 ㅋㅋㅋㅋㅋ
그렇게 ㄹㅇ 즐달하고 나옴 평소 마인드가 최우선인 사람이지만
사랑언니 보고나니 ㅇㄲ파가 이해가 됨
물론 나랑 보는 눈이 다를수도 있는데 아무리 그래도 평타 이상은 된다 봄
나오면서 실장님한테 지명되냐 물어보니 내가 봤던 언니면 가능이래서
앞으로 지명하고 다닐 생각임
럭키비키인 하루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