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추적추적 내린날...
호르몬의 분비로 인해서 어~~~~~쩔수 없이 참아왔던 지갑의 봉인을 풀었습니다
벌거진눈으로 싸이트 검색해봄니다 0_0
비가 오므로 가까운곳을 후다닥 뛰어갈지 차를 가지고 멀~리~멀~리 떠날지 고민하다가
ㅈ이 머리를 지배하고 있으니 가까운곳으로 뛰어가봄니다
뛰어서 10분거리에 위치한 나의 힐링의 그곳 금메달로 머리에 꽃달고 뛰어봄니다 ㅎ_ㅎ
후다닥 뛰어가서 빠르게 결제하고 후다닥 씻고 후다닥 뛰어들어가 몸을 눕힘니다
나의 몸을 늘 돌봐주시는 관리사분이 글어오셔서 반갑게 인사하고
조곤조곤 담소를 나누다가 꾸벅꾸벅 졸다가 잠들어버렸....
늘 오면 잠들다보니...익숙하게 저를 깨워 주시는 관리사님 Thx~

노크소리가 들리고 유리씨가 들어왔습니다~
익숙하게 인사하고 시작합니다 ㅎㅎㅎ
자기관리 잘하는 유리씨의 슬림하고 탄력있는 바디 크~~~
깔끔하게 받고 깔끔하게 박고 깔끔하게 싸고
역시 익숙한게 좋아효 ㅎㅎ
샤워하고 나오는길에 늘 잘해주시는 관리사분께 한장 드리고 나왔습니다
나오는길에 쿠폰 한장 주시길래 이거저거 물어보고 나왔습니다
아하....이거 참...한동안 자재 좀 하려고 했는데 쿠폰을 주시다니...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