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당히 꼴릿한 카스의 출렁이는 가슴
오늘은 가슴이 이쁜 언니를 부탁 했습니다
가슴 이쁜언니 준비가 다 끝났다고 가자고 하십니다
가면서 언니의 예명을 알려주시는데 ‘카스’라고 알려주시네요
방문이 열리고 보이는 카스언니
카스언니 몸에 딱 붙은 원피스를 입었는데 역시나 가슴 라인이 상당히 들어 나네요
방으로 들어 와 침대에 앉아 시원한 음료 한잔과 담배를 피고 원피스의 뒷 지퍼를 내리고
뒤로 살짝 손을 넣어서 가슴에 손을 얹었는데 흐믓한 미소가 흐르며
서로가 옷을 다 벗고 샤워를 하로 이동하여 다이에 누워서 샤워를 해주는데
옆에 걸터 앉아서 해주는데 상당히 야릇합니다
이 나쁜 손이 또 그 이쁜 가슴으로 손이 갑니다
누워서 이쁜가슴으로 해주는 부비부비 상당히 꼴릿합니다
가슴도 이쁘고 몸매가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너무 좋습니다
서비스는 마무리 짓고 침대로 이동 합니다
침대로 와서 누워있는데 카스 언니 오빠 소리와 함께 저의 무릎부터 애무를 시작합니다
무릎으로 시작해서 허벅지를 지나서 존슨에 와서 열심히 애무를 하는데
두 손으로 카스를 잡아 눕히고 제가 키스와 함께 애무를 시작
달콤한 입술도 쪽쪽하고 목선을 따라 내려와서 완전 이쁜 가슴을 한없이 애무를 해줬습니다
가슴 가슴 가슴,이쁜 가슴 이쁜 가슴 이쁜 가슴
손으로 자신의 입을 막으면서 조금씩 느끼기 시작합니다
더욱더 내려와 이쁘장한 꽃잎으로 향했습니다
꽃잎에 꿀물들이 흥건합니다.꽃잎을 애무할 때 조금만한 신음이 조금 들리네요
그래도 신음을 절제할려고 자신의 입을 막을려고 하는 모습에 더욱더 저는 꼴릿했습니다
모든 애무를 끝내고 합체의 시간
위에서 운동을 하는 카스의 모습을 보니 역시 이쁜 가슴의 출렁임을 보니 상당히 꼴릿합니다
자리를 바꿔서 이쁜 뒷 모습을 보고 운동을 한는데 허리를 들고 뒤로 보더니 키스를 ㅋㅑ~
역시 후배위의 참맛이죠
키스와 열심히 허리 운동으로 발사를....발사가 끝나고도 한참을 껴안고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