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사이트를 둘러보다가 여러 군데 문의를 남겼고, 그중 ‘vvip금수저’라는 곳을 알게 됐습니다.
후기도 나쁘지 않은 편이라 실장님께 상담을 드렸고, 글래머 스타일에 마인드 좋은 분, ‘고페이 언니’ 느낌으로 부탁드렸습니다.
잠시 후 라미라는 분의 프로필을 받아봤는데, 사진이 꽤 괜찮아서 큰 고민 없이 예약을 진행했습니다.
솔직히 반신반의하면서도 기대는 되는 상태로 호텔에서 기다렸네요.
시간이 조금 지나서 도착했다는 연락을 받고 문을 열었는데, 첫인상은 생각보다 더 괜찮았습니다.
키도 170cm 정도로 보이고 비율이 좋아서 전체적으로 시원한 느낌이 있었고,
사진이랑 크게 다르지 않아서 이 부분은 일단 안심이 됐습니다.
앉아서 잠깐 대화를 나눠보니 목소리도 부드러운 편이고, 어색하지 않게 잘 맞춰줘서 분위기가 금방 풀렸습니다.
이런 쪽은 사람마다 차이가 큰데, 적어도 불편하거나 억지스러운 느낌은 없어서 좋았습니다.
이후에 샤워하고 다시 보는데, 몸매는 확실히 관리가 잘 된 느낌이었습니다.
군살이 거의 없고 라인이 정리된 스타일이라 깔끔한 인상이었고,
사진에서 봤던 이미지랑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는 점에서 만족도가 올라갔습니다.
전체적인 진행은 처음부터 세게 가기보다는 천천히 부드럽게 이어지는 스타일이었고,
과하게 부담 주는 느낌 없이 자연스럽게 분위기가 이어져서 편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이 부분은 호불호 갈릴 수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오히려 더 괜찮게 느껴졌습니다.
확실히 대화나 태도 같은 기본적인 부분이 잘 되어 있어서
단순히 외적인 부분만이 아니라 전체적인 밸런스가 괜찮다는 느낌이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완전 극찬까지는 아니더라도,
적어도 “돈 아깝다”는 생각은 전혀 안 들었고 기대했던 수준 이상은 해준 느낌입니다.
크게 튀는 단점 없이 무난하게 만족스러운 경험이었고, 상황 맞으면 재방문 의사도 있는 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