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2주정도 굻어서 몸도 찌뿌둥해 절로 맛사지가 생각이 나더라구요
전화를 해보고 미키 나왔다는 말에 부리나케 달려갑니다
돈을 지불하고 옷을 벗고 탕에서 몸을 녹이니 으아~~~극락이 따로 없습니다
몸을 씻고 안내를 받고 다이에 누우니 깜박 잠들었습니다
갑자기 깜짝 놀라서 깨보니 관리사 샘이 맛사지를 하고 계시더라구요
많이 피곤했나면서 웃으면서 물어보더라구요
시간을보니 벌써 40분이 지나있더라구요
깨어나보니 제 동생은 관리사 샘이 만지기두 전에 분기탱천해있구 말입니다
민망해죽는 줄 알았습니다 전립선 맛사지까지 끝내구 미키가 들어옵니다
미키는 얼굴이 정말 귀엽구 착하게 생겼습니다 자기말로는 착한걸로 먹구 산다는군요 ㅎㅎ
포옹후에 삼각애무를 해줍니다
앗~~~~~오늘은 너무 빨리 쌌습니다 2주는 너무나도 긴 시간이엿던거 같습니다
아니면 미키가 너무 자극적이였던건지....
오늘 다시가서 복수할겁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