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VIP 풀코스 달림. (feat.전지현)
금토일에만 나온답니다.
1주일을 기다렸습니다.
전지현을 봤습니다
VVIP풀코스로 달렸습니다.
완벽한 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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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은 이쁩니다 몸매도 좋습니다
피팅모델 같은? 고급진 배우 느낌도 나는?
왜 전지현인지 알겠더라고요
되게 매력있습니다 딱 봤을 때 남자들이 홀릴 스타일
그런 여자가 애교까지 많으니 말 다했죠?
방에 들어가자마자 바로 여친모드ON
내 옆에 달라붙어서 끼부리고 스킨십하고
중간중간 여우짓을 합니다
근데 진짜 포인트는 뭔 줄 아십니까?
얘 반말을 안합니다. 존댓말을 하면서 이러는겁니다
이러니까 더 미치겠는겁니다.
완전히 무너뜨리고 망가뜨리고 싶어졌습니다
빠르게 씻고 침대로 나왔습니다
전지현을 눕혔습니다. 조각 같습니다.
딱 봤을 때도 가슴이랑 보지가 이쁠 거 같았는데
벗겨놓고 보니 진짜로 이쁘게 생겼습니다
침이 질질 나올만큼 모양도 색감도 최고였습니다
먼저 키스를 해보는데 엄청 찐하게 합니다
진짜 인생의 마지막 키스인것처럼 키스를 합니다
조금씩 밑으로 내려가 자극을 주면 좋다고 소리를 냅니다
부드럽게 혀를 놀리며 천천히 자극을 주니
못참겠다는듯 혼자 클리를 비비며 대놓고 즐깁니다
전지현은 꼴림의 포인트를 정확히 알고있었습니다
보짓물을 잔뜩 흘린 상태에서 이젠 못참겠는지
날 눕혀놓고 그대로 내 자지를 보지에 넣어버립니다
부드럽게 골반을 흔들며 자극을 주기도하고
강하게 내려찍으며 본인의 깊은곳이 자극받길 원했습니다
그렇게 자세를 바꾸며 즐기길 얼마나됐을까요...
전지현의 쪼임이 조금씩 강해지며 몸을 엄청 떨더라고요
이때는 저도 사정감이 차올라 참지 못했습니다
그렇게 피니쉬까지.. 키스를하고.. 꼭 껴안은채로 있었습니다
모든게 끝나고 대충 정리를 끝내고서는
바로 내품으로 달려와 안겨 또 끼를 발산하는 전지현
앞으로 전 금토일 3일 중 한번은 무조건 크라운 방문합니다
전지현 따먹으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