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양 만난 지 별로 안지났는데 아직도 ㅈㅈ가 저릿저릿하면서 꿈에서까지 생각나서 미치겠네요
엘베 열리자마자 손양이 란제리 입은 슬림 몸매로 웃으면서 손 잡아주는데
복도 데려가자마자 언니들이 우르르 달려듭니다
ㅈㅈ를 빨아버리면서 "으음~ 오빠 너무 커..." 신음 내고
가슴까지 쪽쪽 빨아대면서 섹시 눈빛으로 사람 잡네요
몰입하다 보니 ㅈㅈ가 금방 터질 것 같아서 "야 여기서 싸면 안 돼 오빠, 방 가서 제대로 해" 하면서 손양이 끌고 왔어요
방에 와서 바로 키스하면서 ㅅㄲㅅ하더만 그대로 꽂아버리네요
반항할 사이도 없이 손양이 여상으로 올라타서 격하게 박음질하는데
클럽에서 너무 빨려서그런가 너무 손쉽게 나와버렸네요
담배 한모금하면서 쉬다가 다 태우니까 탕으로 가자고하네요
탕에 들어가서 손양이 뒷판 앞판 미끈미끈하게 해주는데
몸 비비는 거 보니까 나도 모르게 힘 빠지고 그냥 누워서 맡겼구요
몸매가 여리여리하면서도 피부 미끈하고 라인까지 완벽해서 손으로 만지작거리다 보니 흥분 폭발했네요
첩첩첩 소리 나면서 손양 신음이 점점 커지네요
나도 참다 참다 안에 시원하게 쏟아부었는데 잘했다고 토닥이네요
그러면서 힘 빼고 누워있으라고 하면서 손이랑 입으로 온몸 농락하는데
찌릿찌릿 전율이 척추 타고 올라와서 물이 나와버리네요
진짜 세번째는 안할라고했는데 그냥있으면 뭐하냐고 한번 더해준다고해서ㅋ
세 번째까지 그냥 술술 뽑아내주네요
하드하게 박고 무한샷으로 몸 탈탈 털어내고 싶은 사람들한테는 진짜 천국인거같아요
교감 애인모드 좋아하면 좀 덜할 수 있지만 그냥 물 빼는 머신으로 쓰고 싶은 사람들은 꼭 봐요ㅋ
한동안 연애 생각도 안 날 정도로 제대로 풀어주네요
아직도 꿈틀거리는 중이니까 ㅋㅋ 이 머신같은 손양 꼭 만나보세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