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코스 1샷 지민
내가 딱 원했던 스타일이였음
야하고
즐기고
애교많고
몸매도좋은
일단 성격 자체가 좋으니까
대화할때부터 엄청 분위기 좋았고
그 분위기는 당연하게 섹스할때까지 이어짐
뭐 특별하게 교감했다 이런 느낌보다
같이 불 타오르면서 티키타카 한 기분이랄까
지민이는 엄청 솔직한 스타일임
그렇다고 막 선 넘는 말을 한다는게 아니라
섹스에 있어서 솔직한 스타일이라는 뜻
느끼는만큼 표현해주고 즐기고 싶어함
그 반응이 엄청나니까 나도 더 신났고
열심히 핥고 열심히 박아주고 왔음
시크릿 코스니 자극이 더 강했던 거 같은데
이건 나도 지민이도 마찬가지였던듯?
섹스할때 계속 날 잡아당기는 모습을 보여주던데
아마 깊게 찔리는걸 좋아하지 않나..라는게 내 생각
최대한 밀착한 상태로 안쪽을 꾸욱 눌러줄때마다
얘가 자지러지듯 몸을 떨며 반응하고
보짓물을 꿀렁거리며 엄청 쏟아내던데
이정도면 말 다했지 뭐 안그래?
마지막은 뒤로 돌려놓고 파워 피스톤!!!
사정감 이빠이 올랐을때 자지 꺼내서 엉덩이에 시원하게 갈겨줌
좋더라..ㅋ 아 시크릿은 이 맛이지
마지막에 내 정액을 닦아내면서 날 보며 씨익 웃는데
크 진짜 여자친구나 파트너였음 그대로 한번 더 했을듯
꼴리게할줄알고
꼴리는만큼 즐길줄아니까
이만한 여자가 있을까싶고..
시크릿코스이다보니 일반 달림보단 당연히 비싸지만
나는 다음에도 시크릿코스로 지민이 또 볼거임
방에서 딱 나오는데 돈 생각이 나는게 아니라
또 언제 따먹으러 오지라는 생각이 드는거 보니
내 쥬지도 완전 만족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