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님 강추의 이유가 있었네요... 반전 매력의 은서 접견 후기
실장님이 입이 마르게 칭찬하시던 은서,
반신반의하며 문 열자마자 보이는 상타치 와꾸랑 잘 빠진 몸매에 "오늘 제대로 임자 만났다"는 확신이 딱 꽂히더군요. 초반엔 조곤조곤하게 사람 녹이는 말투로 받아주길래 순진한 스타일인가 싶었는데, 막상 침대 위에서 분위기 타니까 완전 짐승 같은 반전 매력이 터집니다.
손이든 입이든 쉬지 않고 들어오는 정성 가득한 서비스와 특히 특유의 탱탱한 피지컬 탄력과 억텐이 아닌 찐으로 터져 나오는 신음과 리액션 덕분에 의사도 못고친 지루 극복했네요
마무리 발사 후에도 끝까지 살갑게 챙겨주는 애인모드에 여운이 너무 길게 남습니다...
역시 실장님 추천 라인은 실패가 없다는 걸 뼈저리게 느꼈고, 조만간 은서 보러 무조건 재방문해서 불떡 한 번 더 치고 올 예정입니다.
은서야 돈많이 벌어올게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