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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도 잘하고 떡발도 좋고 무엇보다 자지를 사랑했던 여자.........
선주이니시
date:
2026-03-25 오후 9:16:38
hit:
3
수 (야간조)
슬림한 몸매가 좋았다.
클럽텐션이 맘에 들었다.
서비스를 너무 잘했다.
섹스를 맛있게 잘한다.
수는.. 자지를 사랑했다..
클럽에서 만나
자연스레 리드에 따르며 즐겼고
60분 후 시원하게 정액을 쏟았다
수는 남자를 자극할 줄 알았다
기계적이지 않아 더 좋았다
시간 내내 자지를 만지고 빨아대며
빨리 싸길 원하는걸까?라고
생각하게 만들지만
싸고 싶은 타이밍에는
아직 안된다는듯 조절을 해줬다
마치 자신도 느끼고 싶다는듯 말이야
하지만 수에게 서비스를 받고
섹스를 할때 버티는건 너무나 어려웠다.
서비스를 되게 화려하게 한다.
쉬지 않고 몸과 손과 혀를 움직인다
부드럽게 애무를 하는 거 같으면서도
중간중간 깊게 들어오는 손과 혀가
내 몸을 너무나 뜨겁게 만든다
물다이의 마무리도 달랐다
끝에 앉혀놓고 보지로 부비적거린다
아쿠아가 잔뜩 뿌려진 몸으로
그렇게 부비적거리면
삽입한 거 보다 더 자극이.. 윽..
내가 쌀 거처럼 몸을 움직이면
안된다며 단호하게 서비스를 끝낸다
c8 어쩌라고...
좀 가라앉으면 다시 자극을 하고
맛있게 자지를 빨아댄다
콘을 준비하고 보지에 넣어버린후엔
모든걸 쏟아내라는듯 달린다.
하지만 이때도 난 수에게 당했다
싸고싶을땐 기가막히게 조절을한다
그렇게 콜이 울릴때까지
어쩌면 난 수의 손 안에서 놀아났을지도
하지만 사정하는 순간 느껴지는 쾌감
계속 참아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엄청났다. 이런 쾌감을 처음일지도?
어쨋든 대단한 여자다
남자를 요리할 줄 아는 여자다
다시 찾아가고 싶게 만드는 여자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