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즐기는 스타일이 다르다고는 하지만
결국 남자라면 폭발적으로 피스톤질을 하는데
로망이 있고 그런걸 즐길거라 생각합니다.
남자라면 말이죠
크라운에서 만날 수 있는 여자 케이
케이와 함께할 수 있는 무한샷 코스
달림비가 1원도 아깝지 않은 그런 시간들
짧게나마 그녀와의 시간을 적어보려고 합니다.
------
우선 섹기가 가득한 와꾸
그 얼굴을 받쳐주는 탐스런 바디
적극적인 플레이 스타일과
남자를 홀릴 줄 아는 매력적인 성격
인사대신 입에 자지를 물고 발기를 시킨 후
쑤셔달라며 콘을 준비해준 후에는
몸을 돌려 엉덩이를 부비적거리는 케이
그대로 보지에 삽입을 해주면
좋다고 다리를 벌려 내 자지를 받아내고
내 밑에깔려 앙칼진 소리를 흘리는 케이
깊게.. 강하게 자지를 박아줄수록
이 맛이라며 더 강하게 보지를 쪼여대는 여자
개운하게 한발 싸고나면
이어 물다이에서 화려한 스킬로 다시 발기를 시켜놓는데
서비스 받기전 한발 싸는건 필수코스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서비스 받다가 싸버릴지도요
하지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무한코스니까요^^ 케이가 또 발기시켜주니까요^^
퇴실하는 순간까지 기어코 날 움직이게 만들고
정액을 토해내게 만들며 시오후키까지 성공시키는 케이
안마에서 오랜 기간 레전드로 자리 잡고 있지만
아직도 케이를 보는 손님이 많은 이유는
아마 이런 모습들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뭘 하든 같이 즐기고 같이 흥분하고 싶어하니까요
다음에도 전 당연하게도 케이죠
다른 애들 봐서 뭐합니까.. 이정도 서비스..? 이정도 플레이..?
다른 매니저들이랑은 절대 이렇게 못즐기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