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
오늘 실장님 추천으로 우유 만나러 갔는데
클럽층 올라가자마자 마중 나온 우유 보자마자 "와~ 이게 뭐야" 소리 나왔음
163cm 키에 씨컵 가슴이 출렁출렁
하얀 피부에 탱글탱글 글래머 몸매랑 도도하면서 시크한 얼굴인데
야한 눈빛으로 "오빠~" 하면서 바로 가슴을 팔에 착 붙여 비비적대는 애인모드 시작함
이게 바로 우유의 매력인가 봄ㅋㅋ
몸안이 다 보일 듯한 차림새에 이미 아래가 빳빳해짐
★클럽
복도 소파에 앉자마자 우유가 꽈추를 손으로 쓸면서 펠라 들어가는데…
흡입력이 진짜 장난 아님! 입술이 쫙 달라붙어서 빨아대니까
서브 언니들도 금방 와서 가슴 만지고 빨아주고 난리남
우유가 중간에 내려가서 다시 물빨 해주면서 위로 올라와서 뒤에서 몇 번 쑤욱 넣어주는데
엉덩이가 쫀득쫀득해서 손잡고 흔들 때마다 미친 듯이 조여오네ㅋㅋ
★방안
샤워실 들어가서 바디타임 시작함
매끄러운 하얀 피부에 C컵 가슴이 내 몸에 착착 붙으면서 미끌미끌 미친 듯이 문지르는데
꽈추가 바로 천장 찌를 기세였음
침대로 나오자마자 삼각애무에서 찐한 애무로 구석구석 빨아대고 육구로 들어가니까
봉지 주변 혀로 맴돌다 꽃잎까지 흡입!
"아~ 오빠…" 하면서 미끌거리는 투명 액체가 서서히 흘러나오네
정상위로 쑤욱 밀어넣으니까 아래가 꽉꽉 조이면서 팔딱팔딱 몸이 떨림
가슴을 입에 물고 빨면서 엉덩이 들썩이는 박자 맞춰 박아대니까
우유도 "더… 깊게…" 하면서 허리 흔들어줌
뒤로 자세 바꿔가며 미친 듯이 하다 둘 다 땀범벅 돼서 시원하게 분출!
그런데 신기한 게 한번 하고 나서도 소중이가 바로 다시 살아남ㅋㅋ
쪼임이랑 궁합이 너무 좋아서 두 타임 더 하고 싶을 정도였음
★퇴장
누워서 재잘재잘 애인처럼 포옹해주면서 "오빠 또 와~" 해주는데
떡감이 질펀하고 섹시하게 맞춰주는 마인드가 진짜 미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