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꼭 기억하세요. 삽입감이 완전 다르다.
캣츠를 만날땐 당연히 무한코스를 추천하고요 그 이유는 차차 후기를 쓰며 설명하는걸로 하고..
캣츠를 만날대는 이거 하나만 기억하세요!! 삽입갑이 완전 다르다!!
이건 무한샷으로 봐야만 하는 이유와 같은 맥락입니다.
삽입감이 개쩐다 = 조루 될 위험이 크다 = 한번 싸는걸론 아쉽다 = 여러번 먹는게 개꿀이다.
물론 서비스를 받으면서 시간을 보내도 되지만.. 저는 뭐 .. 굳이라고 생각합니다
서비스를 안받아봐서 모르겠는데 일단 보지맛이 개쩔어서 계속 쑤시고 싶었어요
실제로도 전... 발기할때마다.. 캣츠가 빨아줄때마다 열심히 쑤셔줬고요..^^
그럼 뭐가 다르냐?
보지가 살아있는 거 같습니다.
보통은 템포를 조절하거나 사정감을 조금 늦추고 싶을땐 흔들던 허리를 멈추죠?
근데 캣츠에겐 그게 의미가 없어요. 왜냐구요? 보지가 진짜 살아있는 거처럼 꿈틀대거든요
진짜 보지속살이 막 혼자 꿀렁거리면서 계속 자지를 압박해대니
템포를 조절하려고 허리를 멈췄다가 더 강한 자극을 느끼고 그대로 사정을 해버렸다는..
이렇게 교육이 됐음에도 또 반복.. 반복.. 80분 쓰리샷을 했는데 떡은 10분도 못친듯요;;
그럼 남은시간은? 뭐겠어요 전희죠 ㅎㅎ.. 서로 물고빨고 꽤 오래 티키타카를 해서..^^
회사에 출근했으면 일을 해야되는데.. 요 며칠 캣츠 보지맛이 계속 생각나서 일이 손에 안잡힌....
오늘 걍 캣츠 보러 갈려구요 예약도 해놨겠다.. 오늘도 신나게 싸재끼고 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