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 언니보고 즐달했습니다,,~~
지은 언니 기억될거 같네요 ^^
▶ 맛 보 기
그녀와 대화를 해봄으로써 호기심이 강한 처자를 엿볼수 있었고
그호기심에 답을 해주면서 가식적이지 않은
원래 하던방식을 원했던 저는 과도한건 NO 를 외치며
간단한 대화를 마친뒤 샤워실로 이동, 지은 언니는 샤워서비스가 없습니다
먼저 깨끗이 씻고 침대로 이동해 언니가 오길 기다릴.
▶ 서 비 스
지은 언니의 홀딱 벗은 몸매를 보자 똘똘이는
이내 반응이 오고 그녀는 침대에 누운 저를 위해 애무를 성심껏 해줍니다
참 맛있게 애무해주는 모습에 흥분이 되었고
지은 언니와 달콤한 키스를 하면서 흥분감을 업 시킨뒤 ..
똘똘이가 반응이 오자 살며시 콘을 씌운뒤 여상으로 리듬을 타는대
지은 언니는 여상을 잘타줍니다 대화타임에 어쩔줄 몰라하는 모습은 온데간데 없이
서비스가 들어가자 굉장히 섹시한면을 엿볼수 있었고
그런 모습에 금방 토끼가 오는 바람에 시원하게 마무리를 하면서
약간의 자체 아쉬움도 있었지만 지은 언니와의 대화로
빠른 마무리의 아쉬움을 달래 보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