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님 미팅 끝나고 간단히 씻고 가운 걸친 채 클럽 층으로 들어갔어요
음악 소리 울리는 복도에 밝게 손 흔들며 마중 나온 슬기!!
진짜 유흥 쪽에서 보기 힘든 귀엽고 러블리한 민필 와꾸에 눈이 확 꽂혔습니다
서브 언니들이 다가와 제 몸 물빨해주고 클럽 서비스 해주는 와중에도 슬기한테만 꽂혀 있었어요
혀놀림이 예술이라 바로 꽈추가 빳빳하게 서는데
슬기만 보면서 빨리 방 가고 싶다라는 충동이 미친듯이 들었습니다
클럽 맛보기 끝나고 슬기랑 손 잡고 방으로 들어가자마자 쭈뼛거릴 틈 없이
슬기가 제 품에 쏙 안겨오면서 적극 포옹해주는 애인모드 좋습니다
나긋나긋 여성스러운 말투로 알콩달콩 대화 나누는데
티키타카가 어찌나 잘 맞는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심장 두근거렸습니다
샤워실로 같이 들어가서 슬림하면서도 섹시한 몸매로 제 몸 닦아주는데
여기서 진짜 넣고 싶다는 충동이 폭발했습니다
아쿠아 바르고 바디 타주는 스킬이 쩔고
살결이 밀착될 때마다 뽀얀 피부가 미끄러지듯 부드러워서 꽈추가 죽지도 않고 계속 꿈틀대요
엉까시랑 비제이 다시 받으면서 흥분 제대로 달아올라서 씻고 나오는데
슬기 뒤따라 나와서 침대에 엉켜서 키스부터 시작!!
부드러운 입술로 온몸 훑으며 내려가던 슬기가 육구자세를 취해주네요
꽃잎을 부드럽게 애무해주다보니까 장갑이 씌워졌고
위로 쑤욱 올라타는데 여성상위로 농염하게 허리 돌리는 무브먼트 섹시합니다
진짜 슬기한테 ㄸ먹히는 기분이었어요!
허벅지와 엉덩이 볼륨이 환상적인 슬래머 몸매가 위에서 미친듯이 흔들리고
자세 바꿔 정상위로 밀어붙이면서 서로 끌어안고 딥키스 혀 흡입당하고
뜨겁게 불타오르며 쏙 빨아들이듯 쪼여주는 압박감…
아래 쪼이고 위 흡입당하면서 미친듯이 피스톤질 팍팍 박아댔습니다
슬기가 내는 격한 신음 소리가 너무 섹시해서 리듬감 높여줘요
몸을 부들부들 떨어대는 게 보이는데
마지막 힘 다 쏟아 흔들다가 같이 비명 지르며 모조리 쏟아냈습니다
한동안 뜨거운 숨만 쉬면서 말없이 끌어안고 누워 있는데…
아주 느낌 좋네요
연애하는 맛도 좋고 섹시하게 응대해주는 태도도 미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