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분 무한샷.... 케이.... 기어서.. 나올뻔.. 스탭님 땡큐.....
케이 - 120분 무한코스로 만나고 왔음
일단 케이는 너무 유명하고 잘 알려져서
이런저런 내용을 길게 쓸 필요는 없을 거 같고
120분 보내고나서 기어서 나올뻔했는데
스탭님이 다행히 팔 붙잡아줘서 걸어나옴
나 같은 사람들이 꽤 있나봐?
뭐 자연스럽게 팔 붙잡아준거보면 ㅋㅋㅋㅋ
케이는 그냥 일을 즐기러 나온 느낌?
손님을 느끼기 위함도 있지만
본인도 느끼려고 남자를 엄청 유혹하는 거 같음
근데 이런게 좋긴하지 우리 입장에서
기계처럼 그냥 움직이면 뭐가 좋겠어?
물론 모든 매니저가 이렇다는건 아니고
당연히 좋은 매니저 많은데
이게 일이라는게.. 매니저들도 어쩔 수 없자나
체력이 무한대도 아니고
지치면 당연히 그런 모습을 보일 수 밖에 없지
근데 케이는 체력관리도 평소에 잘 하나봐
단 한번도 지친내색없이 서비스를 하더라고?
당연히 섹스할때도 마찬가지였고
그래서 그런가 나도 더 몰입할 수 있었던듯?
케이 볼 사람들은 그냥 정액만 잔뜩 모아가면 될듯
발기는 케이가 알아서 시켜줄거고
발기만 하면 케이가 보지로 알아서 정액싸게 만들어줄거고
물론 서비스 받다가 싸길 원하면 그렇게 진행해도 될거고
걍 즐겨 ~ ㅋ 케이 만날땐 그거 하나면 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