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을 잘 못가서 평소 궁금했던 센세이션을 시간 나길래
아침부터 열일하여 예약잡고 보고 왓습니다
키가 무려 177
실제 모델이었답니다 역시 찐모델은 다르더군요
비율 어휴 좋네요
센세이션이 옆에 딱 붙어 껌딱지마냥 있는데
센세이션의 그 은은한 향기까지 나이스
간단히 씻고 침대에서 제가 먼저 센세이션의 가슴과 소중이를 애무해봤는데 그 행위 자체가 좋습니다.
이쁜 언니 어디서 이렇게 애무를 해 볼수있을까하는 생각과
센세이션을 눕히고 정자세로 연애를 먼저 하다가 뒤로 돌려서 후배위로 하는데
역시 라인이 명품인지뒷태가 미쳤습니다
이렇게 몸매 이쁜 언니 본적이 있나싶네요
보기 좋은 떡이 맛도 좋다고 센세이션과 후배위로 마무리를 했습니다.
연애감도 좋았고
아직까지 잊혀지지 않는건 센세이션의 미친 기럭지!!!
이건 진짜 넘사벽인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