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꿀물이 추천으로 보게 됐습니다 일단 20대의 빼어나게 이쁩니다
와꾸녀를 좋아한다라면 일단 보시는게 좋을정도의 외모.
저는 대체적으로 추천으로 많이 보는데 그 이유가 추천마다
다들 색깔은 달라도 너무 그나름의 매력들이 터져서 거의 ㅊㅊ으로 봅니다
그리하여 꿀물 추천받았는데
그래도 상무님 추천으로 꽤 많이 본거 같은데 이번에 본 꿀물이는 몸매가
참 착하고 정말이지 뭐랄까 단백질 인형같은 매끈함이 일품이네요
제가 음료를 한잔씩 하면서 가벼운 스킨십도 해주는데 이쁜데 가슴이 진짜
대박 이쁩니다 담배는 연초 태우네요. 한쪽팔이랑 등에 타투가 있으니 참조
긴웨이브 머리에서 은은하게 풍겨나오는 아름다운 향과
비쥬얼에 눈을 떼지 못했습니다.
가슴을 슬쩍~제겐 꿀물이가 슬래머 스타일이라 오히려 더 꼴릿했습니다.
물다이는 없어서 같이 뽀득하게 샤워하는데 은근슬쩍 훅훅
들어오네요
침대와서는 저는 제가 먼저 애무를 하는 스타일이라 눕혀놓고 여친 대하듯
팔배게 상태에서 키스와 가슴을 만지며
허벅지로는 꿀물이의 소중이를 살살 만지며 애무를 시작했습니다.
키스를 길게 해도 거부감이 없어 너무 좋았고 여친과 함께 있는 기분이였습니다.
보빨하기 좋은 소중이 상태라 보빨도 상당히 오래했고.
솔직히 섹스를 30분 할꺼 아니니 저는 보빨을 오래 합니다.
가슴도 이쁘게 빨아주고 엉덩이에도 뽀뽀를 하며 섹스전 예열을 충분히 하고
꿀물이의 비제이와 애무를 받아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정자세로 시작하고 옆으로도 하고 엎드려놓고도 하며 코스튬까지 제대로
즐겨버리는 저 자신을 보게 됩니다 ㅎㅎ
그러다 다시 소중이 한번 살짝 빨고 후배위로 하다
정자세로 꼭 안고 키스하며 마무리를 했습니다. 꿀물이를 왜이리
강력추천 하셨는지 정말 보물같은 존재가 확실하네요
앞으로 미래가 유망한 언니이니 한번씩들 보시길 무조건 와꾸다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