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오늘
② 업종명 : 휴게텔
③ 업소명 및 이미지 : 마이쮸
④ 지역명 : 금천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아영
⑥ 업소 경험담 : 후기가 한두개가아니라 거의 뭐 페이지당 지분율이 거의 70~80프로가 아영이길래, 이건 내상가능성 없겟다 생각하고 함 가봣는데
역시.. 유명한애들은 그냥 딱 들어갓을떄부터 싱크도 잘나오지만 기본적으로 마인드 자체가 다른듯
한국말은 잘못하는데 계속 배시시 거리면서 웃어주고 샤워할때부터 샤워 BJ 알아서 다해주고, 애가 질이 좁은건 아닌데 엄청 잘느끼는지 으허어어엉 그리면서 거의 흐느끼듯이 반응해서 사람 조루만듬ㅋㅋㅋ
휴게갈때 항상 D코스로 다니는데, 내가 D코스 두발 빼는데 쉬는시간 포함해서 아마 최단시간에 뺀듯함 1시간10분짜리 코스인데, 투샷을 40분도 안되서 빼고 샤워하니까 20분은 널널히남아서 걍 남는시간엔 고양이 두마리있길래 츄르주고 놀다나옴ㅋㅋ
아는맛이 제일맛있는거라고.. 다 맛있다는거 그냥 먹으면되는듯 두쫀쿠처럼..ㅋㅋㅋ
암튼 실장님도 15분정도 늦었는데, 뒷예약을 되게 너프하게 여유있게 잡아두셔서 조금 늦어도 크게 패널티없이 편하게 잘이용할수있엇고
매니저들도 수질이좋지만 사장님도 일을 좀 깔끔하게 잘하시는거같음 말투도 이런일하시는분같지않게 딱딱한거없이 부드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