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를 만나고 나는 짐승이 되었다. 케이가 나를 짐승으로 만들어버렸다.
120분간 오로지 욕정을 풀기위해 몸을 움직였다. 물론 케이도 마찬가지였다.
남들은 이렇게 생각할수있다. 케이는 일이니까 당연히 기계적으로 움직이겠지
헛소리다. 기계적인 느낌을 1도 받을 수 없었다. 그만큼 케이의 몰입감은 대단했다
서비스를 할때나 섹스를 할때나 케이는 완전히 몰입해서 날 미치게 만들었다
서비스를 할때면 매번 다른 방식으로 다른 곳을 자극하며 날 흥분시켰고
섹스를 할때면 섹스러운 표정과 몸짓으로 내가 더 폭발하게 만들어버렸다
세번의 사정을했다. 정신없이 보지를 빨고 정신없이 보지에 자지를 쑤셔박았다
정신없이 케이에게 몸 전체를 빨렸고 정신없이 케이의 보지에 자지를 먹혀버렸다
내가 사정하는 모습을보여 만족스러운건지 미소를 짓던 케이
동시에 다음을 위해 쉴틈없이 빌드업을하며 콘을 정리하고 냅다 자지부터 빨아대는 케이였다.
하드한 매니저? 당연히 많다. 근데 남자의 본능을 일깨워 주는 매니저? 거의 없다고 본다
케이는 남자의 본능을 일깨워주는 하드한 매니저였다. 이건 무조건 맞는말이다.